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92 딱 15분이면 맛있는 제목이 뚝딱!, 전자레인지 제목 짓기 기술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글을 쓸때 제목 짓는것은 꽤나 고민스러운 일이다.그래서 보통 내용을 알려주고, 지피티에게 제목을 추천받는다. 그런데 항상 내마음에 끌리는 제목이 없어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던중 전자레인지 제목 짓기 기술에 대해서 알게되어 소개해보려고 한다. A Self-Help Guide for Copywriters 라는 글쓰기 책에서 언급된 기술로 그 중 15분만에 창의적인 제목을 지을수 있는 3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1. 팩트만 말하기.보통 제목을 마지막에 짓는다. 글을 다 쓰고 결론을 넣으려고. 하지만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제목의 클릭률을 높이고 싶다면, 오히려 결론지어주지 않는게 효과적이다. 제목에 그냥 팩트만 전달하고, 나머지 판단은 독자가 스스로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예.. 2025. 1. 10. 보다가 사는 시대, 콘텐츠가 만드는 발견형 소비 콘텐츠 커머스, 발견형 소비로 발전하다.고객을 컨텐츠로 유인해 거래로 이어지게 만드느 비즈니스. 사람들에게 혹할만한 영상, 이미지 등의 콘텐츠를 보여주고 구매욕망을 자극해 결제까지 이어지게 하는 전략. 최근에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비즈니스가 생겨나고 있다. 발견형 소비, 구매하기 위해 콘텐츠를 소비하는게 아니라, 콘텐츠를 보다보니 사게 되는 것이다. 지금도 소비자들은 유튜버나 유명 인플루언서들에게 이렇게 자주 물어본다."언니 그날 입고 온 옷 정보 알고 싶어요!""언니 그날 착용한 귀걸이 어디껀가요?" 그런데 이제 인플루언서들은 이런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지 않아도 될지도 모르는 기술이 나왔다. 구글의 포즈애드, 넷플릭스 보다가 상품 구매하도록 넷플릭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4 에 구글이 협력한 포.. 2025. 1. 7. 페이스테크 (FaceTech), 어포던스(affordance)를 높이는 방법. 우리 동네에서 자주 보이는 배달로봇이다.쪼그만게 이리저리 잘 돌아다닌다.더듬이도 있고 잘보면 입모양도 있어서 꽤 귀엽다. 페이스테크(FaceTech)기계에 표정을 입히고, 사람처럼 각자의 얼굴을 만들어내는 기술. 기술에서 얼굴과 표정이 중요해지고 있다. 왜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포던스(affordacne) 를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어포던스(affordane) 란?행동유동성, 별도의 지시사항 없이도 사용자에게 행동을 유도할수 있다는 뜻이다. 어포던스가 높다는것은 '이 버튼을 누르면 되겠다' 혹은 '여기로 들어가면 되겟다' 라고 직관적으로 쓸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도로의 주행 유도선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고속도로 주행중에 바닥에 있는 색에 따라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어디로 .. 2025. 1. 6. Triton Inference Server 모델서빙4 -LLM 모델도 서빙할수 있대! 애증의 트리톤..!성능 테스트까지 해보고 결국 무산되나 싶었지만.. LLM 모델 서빙도 할수 있대서 한번 테스트해봤다. 파이썬 백엔드를 사용해서 onnx, pytorch 모델을 서빙하기 위해 트리톤을 적용해봤다면,이번에는 트리톤 인퍼런스 서버의 vLLM용 백엔드를 사용해서 어떻게 llm모델을 서빙할수 있을지 알아보려고 한다. 참고로 인프라는 사내 GPU환경에서 진행했고, 모델은 llm 샘플모델을 사용했다. LLM을 실제 서비스에 활용하고 싶어요! llm을 사용한 모델 연구를 한창하고 있다.그러나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까지는 아직 시기상조다.그 이유는 성능적인 측면 때문이다. (성능,성능, 그놈의 성능이 제일 문제다) 일반적인 개발환경에서 조차 응답을 받을때 여전히 수십초가 걸리며 꽤 많은 리소스가.. 2025. 1. 5. 초고령사회로 인한 액티브 시니어의 등장, 시니어 UX 또 시니어 관련 UX글이다.왜 이렇게 시니어 UX가 흥미로울까..뭔가 배려와 따뜻함이 느껴지는 UX라 그런가.. 최근에 토스에서 시니어 사용자들의 UT를 통해 알아본 인사이트 보다 디테일한것 같아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다.2024.12.28-토스 시니어 사용성 테스트(UT), 시니어를 배려하는 따뜻한 UX를 만들자. 토스 시니어 사용성 테스트(UT), 시니어를 배려하는 따뜻한 UX를 만들자.50대 이상의 시니어 사용자에게서 특유의 사용성 문제가 발견된다. 태어나면서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1980년~2000년대생과 달리 1980년대 이전의 세대, 즉 50대 이상은 다른 연령대의 사용자들이 보pearlluck.tistory.com 초고령화 사회오랜시간 문제로 떠오르며 익숙해진 단어. 익숙함이 무뎌져갈쯤 들린.. 2025. 1. 3. 토스 시니어 사용성 테스트(UT), 시니어를 배려하는 따뜻한 UX를 만들자. 50대 이상의 시니어 사용자에게서 특유의 사용성 문제가 발견된다. 태어나면서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1980년~2000년대생과 달리 1980년대 이전의 세대, 즉 50대 이상은 다른 연령대의 사용자들이 보편적으로 쉽게 인지하고 이해하는 요소가 오히려 허들이 되기도 한다는 점이다. 같이 보면 좋을 글2024.07.02-'UX 멘탈 모델' 관점으로 본 고령 사용자들이 디지털을 어려워하는 이유 'UX 멘탈 모델' 관점으로 본 고령 사용자들이 디지털을 어려워하는 이유컴퓨터공학자 제프 존슨은 고연령 사용자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것이신체적인 기능저하에 따른 것으로만 여기는것을 가장 큰 오해라고 꼽았다. 나 역시 이 글을 작성하면서 그pearlluck.tistory.com 그래서 토스에서는 직접 시니.. 2024. 12. 28. 인기 리캡서비스에 숨겨진 UX (현대카드/애플뮤직/네이버웹툰/당근마켓) 연말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리캡 서비스.나도 애플뮤직의 리캡서비스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들었던 나의 노래 기록도 살펴보았다.이렇게 리캡 서비스는 다양한 기록을 공유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글에서는 리캡서비스가 인기를 끄는 비결을 알아보고자 한다.왜 매년 리캡서비스를 기다리고 공유하게 되는지, 그 기저에는 어떤 심리적인 배경이 있는지 살펴보자. 밴드웨건 효과, 남들이 공유하니까 나도 한다리캡 서비스의 가장 큰 핵심은 '공유'. 즉 군중심리. 다른말로 밴드웨건 효과이다. 편승효과 라고도 부르는 이 효과는 사용자들이 어떤 행동이나 판단을 할때 다른사람들의 행동과 판단을 따라하게 되는 성향을 띈다는 UX 심리학 법칙이다. 실제 많은 리캡 서비스에는 공유버튼.. 2024. 12. 26. 2024 회고글 🌊🍅 (부제, 맹그로브 고성에서 찾은 도마도) 사실 지금 이글은 시원한 바다를 보며 작성하고 있다. 올 한해를 되돌아보기 위해 무작정 강원도로 왔다. 이름하야 맹그로브 고성!이곳에선 창문 틈새로 들어오는 거친 바람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덕분에 온전히 나에게 집중 하는 시간을 간만에 가져봤다. 잘한점: 하고 싶은걸 적극적으로 했다. 올 한해 회고하기에 앞서 지난 12달을 이렇게 쭉 돌아보았다.사실 매달 월별 회고를 작성하고, 이렇게 한달을 대표하는 사진으로 썸네일을 정한다. 그런에 이렇게 열두달이 꽉 채워지니 올 한해 내가 하고싶은걸 꽤나 많이 했다. 그래서 깨달았다. 하고 싶은걸 한다는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구나! 내가 먹고 싶은걸 먹었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갔고, 내가 보고 싶은걸 봤다.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것들도 정말 많이 했다.원하는 것들.. 2024. 12. 22. [UX스터디] 서비스 비교분석 가이드 적용. 카카오택시 vs 우버 예시 이전 글에서 UX관점으로 서비스를 비교 분석하는 가이드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https://pearlluck.tistory.com/841 [UX스터디] 서비스 비교분석 가이드. 어떻게 어떤걸 고민해봐야하는가심심할때면 앱스토어에 가서 여러가지 앱을 깔아보고 써본다. 그러다가 같은 기능을 하는 앱들을 사용해보기도 하는데, 단순히 이건 이렇구나 하고 넘어가기 아쉬운 생각이 든다.UX 관점에서pearlluck.tistory.com UX관점에서 유사한 서비스를 어떻게 비교해야할지 몇가지 포인트를 알게되었다. 원문에서 카카오택시와 우버의 비교를 통해 예시로 한번에 설명하지만 글이 길어 이렇게 분리하게 되었다. 이번 글에서는 두 서비스를 아래와 같이 다섯가지 포인트에 대해서 비교해보려고 한다. 1.진입경로2.컴포넌.. 2024. 12. 5. [UX스터디] 서비스 비교분석 가이드. 어떻게 어떤걸 고민해봐야하는가 심심할때면 앱스토어에 가서 여러가지 앱을 깔아보고 써본다. 그러다가 같은 기능을 하는 앱들을 사용해보기도 하는데, 단순히 이건 이렇구나 하고 넘어가기 아쉬운 생각이 든다.UX 관점에서 유사한 서비스들을 어떻게 비교해봐야할지, 어떤 고민을 해보면 좋을지 알아보았다. 앞으로 꾸준히 내가 사용하는 앱들의 케이스 스터디 좀 해봐야겠다.벌써부터 하고싶은 앱 서비스들이 한두개가 아니다. 후후. 아래의 아티클을 읽고 요약한 내용입니다.https://www.wanted.co.kr/events/article_241011?sort=deadline&label=article&payable=all&keywords= UX 디자이너 서비스 분석 방법 : 분석 서비스 선정과 이용 단계 | 원티드서비스를 UX/UI 관점으로 분석하고.. 2024. 12. 5. 이전 1 2 3 4 5 ··· 5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