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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소식통/VS이슈

🙏 카카오 쇼핑을 위하여~! 카카오형 스마트스토어 '점'

카프리썬 2021. 6. 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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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큰그림?

카카오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키워내지 못한 부분이 바로 "쇼핑"

그래서 그런지 카카오는 쇼핑을 위해 꽤나 많은 시도를 해왔다

 

커머스를 위해 지그재그를 인수하기도 했꼬, 

2021.04.09 - 카카오, 이베이 대신 지그재그 인수한다 | 직잭아 축하해 진심으로!!🤗

 

카카오커머스도 선물하기, 라이브커머스 등을 진행하며 무섭도록 성장했다.

2021.03.26 - 카카오커머스의 무서운 성장요인은?@! | 모바일커머스의 성공전략

2021.03.14 - [업데이트] 카카오선물하기, 이벤트 대량선물에 라이브커머스까지?@!

 

심지어 구독ON 이라는 콘텐츠플랫폼으로 한국의 유튜브까지 꿈꾸며 

2021.04.17 - 한국의 유튜브가 될 셈인가? 콘텐츠플랫폼 만든다! | 카카오 네이버

 

그렇게 카카오는 카카오커머스를 주축으로 네이버를 따라잡을 쇼핑플랫폼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는건 사실.

2021.03.14 - 카카오커머스, 네이버와 쿠팡을 따라잡을 쇼핑플랫폼이 될것인가?@!

 

이번엔 스마트스토어다!

카카오는 다음 달 여러 브랜드나 제조사들의 자사몰이 연동되는 형태의 ‘카카오점(店)’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

카카오점은 기존 카카오톡 채널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톡 채널 안에 온라인 상점이 구현되는 방식.

카카오톡 자체가 마케팅플랫폼

카카오는 거래액 규모 증대나 수수료 같은 부가 수입을 얻기는 어렵지만, 판매자들이 수익을 많이 낼 수 있게 만는다! 

자사몰 연동에 들어가는 별도의 비용은 없고, 상품 판매도 자사몰에서 이뤄진다.

입점 브랜드·제조사들은 알림톡·채널톡 같은 ‘비즈메시지’나 배너 광고 ‘카카오톡 비즈보드’ 등 마케팅서비스 적극활용

 

자사몰 연동에 불과하고 실제 판매는 카카오에서 이뤄지는 것은 아니지만,

판매자들이 하나의 플랫폼에 모이는 것만으로도 e커머스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클 것!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같은전략

다양한 판매자들을 단시간에 하나의 플랫폼에 모이게 하는 데에 효과적 -> 압도적 플랫폼 파워를 기반

네이버가 e커머스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를 적용해 입점 장벽을 크게 낮춰 e커머스 업계 1위에 오른 전략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누구나 무료로 쇼핑몰을 만들고 상품을 등록해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이고, 네이버쇼핑 노출을 위한 연동 수수료도 5%(네이버 페이 결제 수수료 포함) 안팎에 불과하다. 대신 네이버는 쇼핑 광고로 추가 수익을 얻는 중.

 

 

카카오 점, 어떤 모습인가?

카카카오점 

톡 채널 내 온라인 상점이 구현되는 오픈형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카오 플러스친구’로 대표되는 기존 ‘톡채널’ 서비스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카카오점이 될 것.

각 제조사의 자체몰을 카카오톡에 입점시키는 방식, 페이지 전체를 자체몰처럼 활용할 것

 

사장님들 다 모여!  

카카오점은 ‘수수료 무료’ 혜택을 내세워 공격적으로 입점 유치에 나서고 있다.(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수수료 5%)

'이용자 쇼핑 관련 데이터' 역시 카카오점이 독식하지 않고 자체몰과 공유하는 개방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렇게 파격적인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플랫폼 기득권을 버리겠다는 카카오의 역발상 전략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만큼의 효과일까?

개인적으로 카카오의 쇼핑을 응원하는만큼 기대가 된다. 

그리고 카카오가 제안하는 입점혜택이 너무나도 매력적이기 때문에 많은 판매자들이 몰릴 것 같다.

거기에 전국민이 하루에 백번이상은 들어갈만한 카카오톡안에 있으니 접근성도 너무 좋다.

그래서 그런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때보다 더 큰 파장이 일어날 것 같다.

하지만 네이버스마트 스토어를 못 잃는점은 아무래도 네이버페이..카카오쇼핑이 넘어야할 또다른 산일듯..

아무쪼록 카카오 응원한다..🙏

 

 

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22NQ2M39AA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6/571454/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60693661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6147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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